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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구나무-서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물구나무서다발음 듣기]
활용
물구나무서[물구나무서], 물구나무서니[물구나무서니]
품사
「동사」
「001」손으로 바닥을 짚고 발로 땅을 차서 몸을 거꾸로 하여 서다.
아버지는 밀려 내려가는 마차를 따라 몇 발짝 뒷걸음질을 치다가 홀랑 물구나무서는 꼴로 나자빠졌다.≪최일남, 노새 두 마리≫

역사 정보

물구나무셔다/물구나무서다(19세기)>물구나무서다(20세기~현재)

설명 현대 국어 ‘물구나무서다’는 ‘물구나무’와 ‘서다’의 복합어로 ‘서다’는 단모음화되기 이전에는 ‘셔다’이었다. ‘물구나무서다’도 ‘물구나무셔다’와 19세기에 공존하였는데, ‘물구나무’의 어원은 자세하지 않다.
이형태/이표기 물구나무셔다, 물구나무서다
세기별 용례
19세기 : (물구나무셔다, 물구나무서다)
물구나무셔다1880 한불 257
물구나무서다 倒立 ≪1895 국한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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