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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금-일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잔그밀]
품사
「명사」
「001」집이나 토지, 물품 따위를 산 값을 여러 번 나누어 치를 때 마지막으로 돈을 치르는 날.
전세가 안 빠지자 매도자와 상의해 잔금일을 연기하거나 궁여지책으로 담보 대출을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머니투데이 2006년 12월≫
이 통계의 장점은 신고일이 잔금일이 아니라 계약일 기준이기 때문에 정책 변화에 따른 거래량 변화를 빠르게 알 수 있다는 점이다.≪한경비즈니스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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