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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어미」
분류
「옛말」
「003」((주로 동사,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주로 일인칭 주어와 함께 쓰여)) -었다.
圍繞 도 보고 다 장 깃거 녜 업던 이 얻과라 더니.≪석상 19:40

번역: 위요해 있는 모습도 보고 다 매우 기뻐하여 옛날에 없던 일을 얻고자 하더니.

 房 딕 비 야 오  얻과라 깃거 더니.≪월석 7:9

번역: 하루는 방 지킬 채비를 하며 '오늘에야 틈을 얻었다.' 하고 기뻐했는데.

얼구리 이제 이 니 나 가거나 믈러오거나 호 길 녀 뇨매 리과라.≪두시-초 6:53

원문: 形骸今若是, 進退委行色.

번역: 형상이 이제 이 같으니 나아가거나 물러오거나 함을 길 다니는 것에 맡겨 버렸었다.

赤甲애 사롤  占卜야 올마 사로미 새로외니 巫山과 楚水ㅅ 보 두 번 보과라.≪두시-초 7:13

원문: 卜居赤甲遷居新, 兩見巫山楚水春.

번역: 적갑에 살 땅을 정하여 옮겨 사는 것이 새로운데 무산과 초수의 봄을 두 번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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