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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당번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초중고등학교에서 등하굣길에 학생들에게 교통 지도를 하는 차례가 됨. 또는 그 차례가 된 사람.
‘전업주부’라는 인식이 있어서 전업주부가 아닌 여성도 전업주부처럼 이해를 하기 때문에 직장 여성에게도 급식 당번, 교통 당번 등 부담이 되는 학부모 활동을 당연시하며 요구한다.≪여성신문 2010년 1월≫
지도를 해 주시는 어머니들과 함께 우리 조가 교통 당번을 서는 날이었다.≪소년한국일보 200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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