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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 움막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비닐로 지은 움막.
정부의 터무니없이 낮은 보상으로 겨우 눈보라만 피할 수 있는 비닐 움막을 지어 하루하루를 지내는 주민들에겐 봄이 와도 희망이 없다.≪동아일보 1991년 2월≫
이곳에서 사는 한 고려인은 농사 짓는 배추밭에 임시로 비닐 움막을 지어 산다.≪서울경제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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