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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물 시장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대나무로 만든 제품이나 공예품 따위를 사고파는 시장.
옛날에는 죽물 시장이 거창하게 서곤 했는데 요즘은 따로 장이 서지 않고 죽제품을 파는 가게들만 몇 군데 남아 있을 뿐이다.≪전자신문 2003년 8월≫
메이드 인 OO 죽공예품은 죽물 시장을 통해 전국으로 뻗어 나갔고 대나무 팔아 자식 대학 공부시킨다는 말과 함께 죽물 시장에서 아이 잃어버리면 다시는 못 찾는다 할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뤘다.≪대전일보 200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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