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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소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문학』
「001」한 가족의 여러 대에 걸친 흥망성쇠를 다룬 소설. 가족 내의 개인보다는 가족이라는 사회 집단의 움직임과 변화 양상을 중시하며, 여러 대에 걸친 가족의 역사를 추적하기 때문에 연대기 소설의 형태를 띤다.
그런데도 OOO 선생은 생전에 단 한 편의 가족사 소설을 남기지 않았다. 아니, 남기지 못했다는 표현이 옳을 듯하다.≪한겨레21 2003년 3월≫
역사 소설인가 아닌가에 대한 논의 속에 <토지>는 가족사 소설, 민족사 소설 등 다양한 장르로 규정되는 등 한국 문학 담론의 폭과 깊이를 확장시켰다.≪서울신문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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