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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수집상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쓰고 버린 종이류를 모아서 파는 장사. 또는 그런 장수.
정가가 1만 9000원인 OO 출판사의 컴퓨터 관련 서적 2000여 권은 권당 50원에 폐지 수집상에 넘겨졌고, 중견 여류 작가 O모 씨가 지은 시집은 권당 15원에 팔렸다.≪국민일보 2002년 10월≫
책방 골목에는 고물상, 폐지 수집상을 찾아다니면서 전문적으로 헌책만 수집해 오는 중개상들이 여럿 있다.≪부산일보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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