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무작쩡
- 품사
- 「명사」
- 「001」얼마라든지 혹은 어떻게 하리라고 미리 정한 것이 없음.
- 부자 사위 보고 나서도 설마 우리가 요 모양 요 꼴로 살진 않겠지 하는 식의 무작정의 기대로 나날이 초조하고 나날이 생기들이 나는 거야.≪박완서, 도시의 흉년≫
- 오기는 언제 와. 나가면 한 달도 좋다 두 달도 좋다 하는 사람을, 무작정이지 뭐.≪박경리, 토지≫
- 그녀는 오직 신동렬만을 생각하고 아무런 계획도 없이 무작정으로 집을 나온 것이었다.≪홍성원, 육이오≫
- 그런데 무작정으로 학교를 그만두고 보면 그게 무슨 사람 하는 짓인가.≪한수산, 유민≫
- 오기는 언제 와. 나가면 한 달도 좋다 두 달도 좋다 하는 사람을, 무작정이지 뭐.≪박경리, 토지≫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무장(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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