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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상소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조선 시대에, 신하들이 죽을 각오로 충정을 담아 올리던 상소.
내용은 1876년 일본과의 강화도 조약 체결에 반대하며 도끼 상소를 올렸던 면암의 기상을 칭송하고, 나라를 보호하고 그 치욕을 씻으려다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을 한탄하는 내용이다.≪동아일보 2004년 12월≫
1876년 최익현은 병자수호조약 불가 도끼 상소를 했다는 이유로 그해 흑산도에 유배 와서 3년 가까이 살았다.≪동아일보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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