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관봉꿘]
- 품사
- 「명사」
- 「001」조폐 공사가 한국은행에 신권을 보낼 때 액수와 화폐 상태에 이상이 없음을 보증하는 의미로 십자 형태의 띠를 두르고 비닐로 싸서 보내는 지폐. 한국은행은 이 지폐를 시중 은행에 보낸다.
- 5만 원권은 2009년 6월 처음 발행되기 시작한 만큼 2010년 4월 전달된 5만 원권은 관봉권이었을 가능성이 높고 실제로 당시 고액 자산가들은 5만 원권 신권을 미리 찾아다 놓는 경우가 많았다는 게 은행권의 설명이다.≪문화일보 2012년 4월≫
- 은행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관봉권이 지점에서 개인에게 인출되는 사례는 극히 드물다.≪한겨레 2012년 4월≫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