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골마지

- 품사
- 「명사」
- 「001」간장, 된장, 술, 초, 김치 따위 물기 많은 음식물 겉면에 생기는 곰팡이 같은 물질.
- 갓김치나 청국장 따위를 절대로 남편 상에 올리지 않았다. 골마지가 낄 때까지 내버려뒀다가 일부러 시어머니 눈에 띄도록 했다.≪박완서, 꿈꾸는 인큐베이터≫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발만(醱䤍)
- 지역어(방언)
- 고라지(강원, 경북), 꼬까지(경남), 꼴가지(경남), 꼼배(경남, 중국 흑룡강성), 꽃-가지(경남), 골가지(경북), 골개이(경북), 골때기(경북), 꼬가지(경북), 꼬개이(경북), 꼴까지(경북), 꼴때기(경북), 꼴치기(경북), 골마치(경상), 곳다치(경상), 고래이(전남), 골가리(전남), 꼬락지(전남), 갓(제주), 고래기(충남), 고루치(충남), 꼬라지(충청), 갈매지(평북), 골매(평북, 중국 요령성), 골매지(평북, 중국 요령성), 꼴매지(평북), 골탱이(평안, 중국 요령성), 골패이(평안, 중국 요령성), 골팽이(평안, 중국 요령성)
- 옛말
- 골아지
역사 정보
골아지(16세기)>골마지(20세기~현재)
설명 | 현대 국어 ‘골마지’의 옛말인 ‘골아지’는 16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어떻게 변화한 것인지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제2음절의 첫소리가 ‘ㅁ’으로 변하여 ‘골마지’로 나타나면서 현재에 이르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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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태/이표기 | 골아지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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