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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골-승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매골씅]
품사
「명사」
분야
『불교』
「001」뼈나 시체를 땅에 묻는 일을 하는 승려.
매골승이었던 신돈이 어떻게 정계에 등장해 권력자를 숙청하고 개혁을 추진할 수 있었을까?≪한겨레 2006년 2월≫
매골승으로 불린 이들 스님은 주로 사찰 내에서 뼛조각을 수습해 매장하는 절차를 주관했지만 전염병이나 기근으로 인한 민간의 시신들을 수습해 매장하는 작업에도 참여했다.≪법보신문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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