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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과-채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월과채]
품사
「명사」
「001」애호박, 쇠고기, 표고 따위를 채 썰어 볶은 다음, 굵게 썬 찹쌀 전병을 넣어 함께 버무린 음식.
여기에 일반 한정식 코스에서 만나기 힘든 전통 궁중 음식 ‘월과채’도 색다른 맛의 즐거움을 선사한다.≪내일신문 2009년 8월≫
일부에서는 월과채라는 음식명이 조선호박을 반으로 잘라 가운데 씨앗 부분을 ‘V’ 자 모양으로 도려낸 모양이 초승달처럼 보인다고 해서 ‘월과채’라는 이름을 붙였다는 설도 있다.≪매일신문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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