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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변 통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기생충 감염 검사나 병리 검사 따위에 쓰기 위하여 똥을 받는 통.
나눠 준 채변 통의 회수율은 80% 정도여서 높은 편이라 생각했지만, 정작 안을 들여다보니 흙이며 지푸라기, 쓰레기 등을 채우거나 먹다 남은 과자를 우그려 넣어 온 아이들도 있었다.≪한겨레21 2010년 7월≫
예약을 하면서 검진에 필요한 사항과 검사 일자 등을 안내받고, 검진 당일까지 문진표와 채변 통 등을 우편으로 받을 수 있다.≪부산일보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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