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데ː침뇽]
- 품사
- 「명사」
- 「001」물에 넣어 살짝 익히는 데에 씀. 또는 그런 재료나 물건.
- 대개 데침용 육수는 갯장어의 뼈를 고아 만들고 손님상에 내는 육수에는 인삼, 대추, 생강, 무, 단호박, 새송이버섯 등이 더 들어간다.≪파이낸셜뉴스 2009년 7월≫
- 이에 따라 그동안 원산지 표시 없이 생식·구이·탕·찌개·찜·튀김·데침용이나 볶음용으로 조리해 판매·제공돼 오던 6개 수산물의 경우 앞으로는 횟집은 물론 일반 음식점, 집단 급식소에서도 메뉴판에 원산지를 표시해야 한다.≪뉴시스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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