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어묵-무침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어뭉무침]
품사
「명사」
「001」어묵을 데친 뒤, 갖은양념을 넣고 무친 반찬.
충무김밥은 김밥과 함께 주꾸미, 홍합, 무김치 등이 주재료였지만 어장 환경 등의 변화로 갑오징어나 문어 등에서 요즘은 오징어와 어묵무침으로 바뀌었다.≪경향신문 2003년 7월≫
반찬은 김치와 깻잎, 며칠 전에 OOO가 직접 만든 어묵무침이 전부였지만 웃음꽃이 피었다.≪문화일보 2005년 5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