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발음
[반반하다발음 듣기]
활용
반반하여[반반하여](반반해[반반해]), 반반하니[반반하니]
품사
「형용사」
「001」구김살이나 울퉁불퉁한 데가 없이 고르고 반듯하다.
땅을 반반하게 고르다.
우리는 널찍하고 반반한 바위 위에 앉아 쉬었다.
반반하게 대패로 민 것 같은 논둑 위로는 벼 포기가 길이 차게 싱싱히 커 오른다.≪이기영, 신개지≫
왜 그가 이 자리를 빨래터로 고집하는지 알 수 없었다. 빨랫돌이 반반하고 빨래하기가 좋아선지 모른다.≪박경리, 토지≫

역사 정보

반반다(19세기)>반반하다(20세기~현재)

설명 현대 국어 ‘반반하다’의 옛말인 ‘반반다’는 19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이 단어는 ‘반반’과 ‘다’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말인데 ‘다’가 20세기 초 현대 맞춤법이 확산됨에 따라 ‘하다’로 바뀌면서 현재의 어형으로 정착되었다.
이형태/이표기 반반다
세기별 용례
19세기 : (반반다)
반반다 板板 ≪한불 299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
-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