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미친개
- 품사
- 「명사」
- 「001」미치는 병에 걸린 개.
- 미친개에 물리다.
- 수곡리 사람들은 미친개 걸레 씹어 발기듯 북새질을 쳐 놓고 단고리로 향했다.≪송기숙, 암태도≫
어원
미친개<동신열>←미치-+-ㄴ+개
관용구·속담(16)
- 속담미친개가 달밤에 달을 보고 짖는다
- 미친개가 달밤에 높이 솟은 달을 보고 변이 난 듯이 짖어 댄다는 뜻으로, 쓸데없이 떠들면서 보람도 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미친개가 천연한 체한다
- 미친개가 아무런 병도 없는 듯이 보이려고 천연스럽게 행동한다는 뜻으로, 못되고 악독한 자가 짐짓 점잖은 체한다거나 온전하지 못한 자가 온전한 체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미친개가 호랑이 잡는다
- 미친개가 날뛰다가 호랑이까지 잡는다는 뜻으로, 아무것도 돌아보지 않고 겁 없이 날뛰면 어떤 무서운 짓을 할지도 모른다는 말.
- 속담미친개 고기 나눠 먹듯
- 주인이 분명하지 않은 어떤 물건을 여럿이 닥치는 대로 나누어 가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미친개 눈엔 몽둥이만 보인다
- 미친개는 사방에서 몰아대며 몽둥이로 쳐서 다스리기 때문에 그 눈에는 몽둥이만이 무섭게 어른거린다는 뜻으로, 어떤 것에 몹시 혼이 난 뒤에 그와 비슷한 것을 보기만 하여도 겁을 먹고 무서워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미친개는 때려잡아야 한다
- 미친개가 날뛰는 것을 막으려면 사방에서 몰고 들어가서 몽둥이찜질을 하는 것이 가장 알맞은 처방이라는 뜻으로, 미쳐 날뛰는 자에게는 된매를 안겨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제격’ ‘도깨비는 몽둥이로 조겨야 한다’ ‘미친개에게는 몽둥이찜질이 제일’
- 속담미친개 다리 틀리듯
- 미친개가 몽둥이에 얻어맞고 죽어 가면서 다리를 뒤틀듯이, 무슨 일이든지 갑자기 틀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미친개 몰리듯
- 미친개는 가는 곳마다 얻어맞아 몰린다는 뜻으로, 어떤 일로 인하여 이곳저곳에서 추궁을 받아 어쩔 줄을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미친개 물 본 듯
- 무엇을 보고 함부로 날뛰는 모양.
- 속담미친개 배때기 같다
- 몹시 굶주려서 배가 홀쭉한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사흘 굶은 승냥이 배가죽 같다’
- 속담미친개 범 물어 간 것 같다
- 성가시게 굴거나 괴롭게 굴던 미친개를 범이 잡아가서 몹시 시원하다는 뜻으로, 성가시게 굴던 것이 없어져서 매우 시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도적고양이 범 물어 간 것만 하다’ ‘범이 미친개 물어 간 것 같다’
- 속담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제격
- 미친개가 날뛰는 것을 막으려면 사방에서 몰고 들어가서 몽둥이찜질을 하는 것이 가장 알맞은 처방이라는 뜻으로, 미쳐 날뛰는 자에게는 된매를 안겨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도깨비는 몽둥이로 조겨야 한다’ ‘미친개는 때려잡아야 한다’ ‘미친개에게는 몽둥이찜질이 제일’
- 속담미친개에게는 몽둥이찜질이 제일
- 미친개가 날뛰는 것을 막으려면 사방에서 몰고 들어가서 몽둥이찜질을 하는 것이 가장 알맞은 처방이라는 뜻으로, 미쳐 날뛰는 자에게는 된매를 안겨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제격’ ‘도깨비는 몽둥이로 조겨야 한다’ ‘미친개는 때려잡아야 한다’
- 속담미친개 친 몽둥이 삼 년 우린다
- 미친개를 치는 데 썼을 뿐 아무 맛도 없는 몽둥이를 두고두고 우린다는 뜻으로, 별로 신통치도 않은 것이나 하찮은 자랑을 두고두고 되풀이하고 있음을 비꼬는 말.
- 속담미친개 패듯
- 미친개는 사정없이 자꾸 때린다는 뜻으로, 마구 두들겨 때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미친개 풀 먹듯
- 풀을 먹지도 않는 미친개가 이 풀을 먹을까 저 풀을 먹을까 냄새를 맡는다는 뜻으로, 먹기도 싫은 것을 이것저것 집어 먹어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