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꼰노년]
- 품사
- 「명사」
- 「001」자신의 외모를 가꾸고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함으로써 남에게 아름답게 보이려 노력하는 노년의 남녀. 또는 그러한 노년의 시기.
- 그는 은은한 백발과 다정다감한 풍모로 할머니들의 눈길을 한 몸에 받으며 꽃노년 시대를 만끽할 것이다.≪한겨레 2010년 8월≫
- 여기에 오랜 운동으로 다져진 슬림한 몸매가 더해지니 꽃노년이라는 신조어를 붙여도 무색하지 않을 듯하다.≪내일신문 2011년 3월≫
- 멋모르는 미취학 아동이 있다면 제대로 아는 꽃노년도 종종 눈에 띄었다.≪스포츠한국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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