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001」밤을 불에 익혀 파는 사람.
그는…모자를 눌러쓰고 두꺼운 회색 점퍼를 입은 모습이 언뜻 보기에는 다른 군밤 장수와 다를 바 없지만 서남아시아인 특유의 구릿빛 얼굴에다 크고 검은 눈에 유난히 추위를 타 쉽게 눈에 띤다.≪동아일보 2001년 1월≫
이 돈은 O 씨가 평생 군밤 장수와 노점상, 파출부를 하며 땀 흘려 모은 전 재산이다.≪경향신문 2012년 1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