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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전통^수용론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문학』
「001」1930년대 말, 전통문화와 향토성의 수용을 통한 민족정신의 계승과 보존을 주창한 문장파 시인들의 문학관. 조지훈으로 대표되는 청록파의 문학관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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