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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악^시단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문학』
「001」조선 중기에 당대의 명사들이 모여 시를 짓고 풍악을 즐기던 시회. 시회의 주축인 이안눌의 호를 따서 시회의 이름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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