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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고개^설화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문학』
「001」지명의 유래와 관련된 전래 설화의 하나. 길을 가다가 갑자기 쏟아진 소나기 때문에 누나의 젖은 몸을 보게 된 남동생이 자신도 모르게 성적 충동을 느끼자 자기의 음경을 돌로 쳐서 죽고 말았다. 나중에야 사정을 알아차린 누나가 동생을 끌어안고 “달래나 보지, 말이라도 해 보지.”라고 울부짖었다는 데에서 지명이 유래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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