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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소콴시]
품사
「명사」
분야
『역사』
「001」조선 후기에, 정묘호란·병자호란 때 청나라에 포로로 잡혀갔던 사람을 금품으로 교환하던 일. 또는 그 일이 행해지던 장소. 청나라에서는 조선인 포로를 금전을 받고 풀어 주었는데, 정묘호란 뒤에는 중강(中江)에서, 병자호란 뒤에는 심양(瀋陽)의 교외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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