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칠월-낭구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품사
「명사」
분류
「방언」
「001」여름에 해 두었다가 겨울에 때는 나무(충남).
옆집 아자씨는 칠월낭구두 벌써 해 놨대유.

번역: 옆집 아저씨는 여름에 해 두었다가 겨울에 때는 나무도 벌써 해 놨대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