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물쑤건
- 품사
- 「명사」
- 「001」물에 적신 수건.
- 이마에 물수건을 얹다.
- 엄마는 그때까지 잠자리에 들지를 않고 따뜻한 물수건으로 내 왼쪽 허리를 찜질하고 있었다.≪김원일, 노을≫
- 어머니는 거의 속수무책으로 아버지의 이마에 물수건만 얹었다 내렸다 하였지요.≪김주영, 도둑견습≫
- 눈이 피로한 증거지. 찬 물수건으로 눈을 닦다가 한참씩 얹어 두어도 소용없었어.≪김원우, 짐승의 시간≫
- 이마 위의 물수건을 갈며 옆을 지키던 김 씨는 그때마다 눈물을 억누르며 태연함을 지어냈다.≪황인경, 소설 목민심서≫
- 아기는 내 방 내 침대에 뉘어 놓았는데 이마에 물수건을 얹고 있었다.≪마해송, 아름다운 새벽≫
- 물수건을 적셔 얼굴을 닦아 주며 연희가 말했다.≪한수산, 부초≫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물-수군(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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