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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보살-무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관음보살무]
품사
「명사」
분야
『무용』
「001」1938년 최승희가 만들고 김해춘, 백향주가 개작한 춤. 천상의 관음보살이 지상으로 내려와 모든 인간에게 무심의 세계를 전해 준다는 내용을 동양적인 감성으로 창작하여 표현한 작품으로, 우아하고 신비한 보살의 모습, 손가락 모양에 담긴 깊은 정신세계의 표현과 아름다움을 그리고 있다. 손과 손가락의 형태미와 절제미가 돋보이는 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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