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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민관^투탄^의거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1945년 7월에, 조문기(趙文紀)·유만수(柳萬秀) 등이 서울 부민관에 폭탄을 설치하여 일제 고위 간부와 친일파를 제거하려고 한 사건. 폭탄이 일찍 폭발하여 실패하였지만, 일제에 충성을 맹세하고 태평양 전쟁을 선전하기 위하여 개최한 아세아 민족 분격 대회(亞細亞民族憤激大會)를 무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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