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단ː기메
- 품사
- 「부사」
- 「001」열기가 아직 식지 아니하였을 적에.
- 단김에 결판을 내다.
- 단김에 읽던 책을 끝까지 읽었다.
- 이런 일은 시간을 끌 것이 아니라 단김에 마무리를 짓는 것이 좋다.
- 기오는 물 컵을 받아 밥 한 숟가락은 될 만한 것을 단김에 삼켜 버린다.≪장용학, 위사가 보이는 풍경≫
- 재판은 교감의 표현을 빌리면, 단김에 뿌리를 뽑겠다는 식으로 서둘러 열렸고, 흡사 국법에 의한 인민재판과 같았다.≪장용학, 위사가 보이는 풍경≫
- 윤은 술 한 잔을 받아 단김에 들이마시고는 빈 잔을 형운에게 돌렸다.≪선우휘, 깃발 없는 기수≫
관용구·속담(1)
- 속담단김에 소뿔 빼듯
- 든든히 박힌 소의 뿔을 뽑으려면 불로 달구어 놓은 김에 해치워야 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든지 하려고 생각했으면 한창 열이 올랐을 때 망설이지 말고 곧 행동으로 옮겨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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