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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의존 명사」
분류
「방언」
「005」움큼’의 방언(경남).
니 무라꼬 갖다 놓은 기니까네 한 에끼고이끼고 묵고 싶은 만큼 무라.

번역: 너 먹으라고 갖다 놓은 것이니까 한 움큼이고움큼이고 먹고 싶은 만큼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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