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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북채를 위에서 아래로 내려칠 수 있도록 북면을 위로 향하게 만든 북. 사물놀이에 사용하던 북을 변형하여 만들었다.
또 풍물놀이의 대가 OOO의 모둠 북과 판굿 타고가 공연될 계획이다.≪오마이뉴스 2002년 9월≫
피리가 낳은 ‘바람의 소리’는 이내 큰북과 모둠 북의 웅장한 소리와 어우러지며 객석을 휘감았다.≪동아일보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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