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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고대죄-하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석꼬대죄하다/석꼬대줴하다]
활용
석고대죄하여[석꼬대죄하여/석꼬대줴하여](석고대죄해[석꼬대죄해/석꼬대줴해]), 석고대죄하니[석꼬대죄하니/석꼬대줴하니]
품사
「동사」
분야
『역사』
「001」거적을 깔고 엎드려서 임금의 처분이나 명령을 기다리다. 또는 그와 같은 마음으로 죄과에 대한 처분을 기다리다.
신들이 너무나 답답하고 절박한데도 성상께 호소할 길이 없으므로 석고대죄하다 울음이 터지는데 죽고 싶어도 죽을 수가 없습니다.≪번역 선조실록≫
길소개는 석고대죄하듯 덧문 밖 봉당 위에 모양 있게 무릎을 꿇고 앉았다.≪김주영, 객주≫
O 시장은 2일 “시민께는 석고대죄하는 심정으로, 시청 식구들께는 공직자의 도리를 생각해 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단식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뉴데일리 2011년 9월≫
OOO 대변인은 “OOO은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스스로 권좌에서 물러나는 것만이 최선.”이라고 가세했다.≪매일신문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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