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계ː엄녕
- 품사
- 「명사」
- 분야
-
『군사』
- 「001」국가에 비상사태가 발생할 경우, 군대가 임시로 정부의 권한을 대신 한다는 명령.
- 계엄령이 내리다.
- 계엄령이 떨어지다.
- 계엄령을 선포하다.
- 계엄령을 해제하다.
- 동렬은 대답 대신 고개를 가볍게 끄덕여 보인다. 전쟁은 끝났다. 통금이 단축되고 통화 관제가 풀렸으며 계엄령은 해제되고 부산의 국회까지 서울로 곧 환도한다.≪홍성원, 육이오≫
- 지금 진주는 계엄 상태에 놓여 있소. 밖에서 들어오는 장수 한 사람을 위해서 진주의 계엄령을 깨뜨릴 수는 없소.≪박종화, 임진왜란≫
- 나는 이 절박한 상황을 전국 계엄령에 의한 지하 2층의 수사본부와 육군 교도소 특별 감방의 암실(暗室)에서 보내게 되었습니다.≪고은, 광야에서의 사색, 동아 출판사, 1993년≫
- 갑자기 전쟁이 격화되면서 나라에는 무서운 계엄령이 내렸고….≪김성동, 연꽃과 진흙, 솔 출판사, 1993년≫
- 계엄령을 펴다.
- 계엄령을 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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