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목생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목쌩]
품사
「명사」
분야
『역사』
「001」조선 시대에, 야간 순찰원이 가지고 다니던 나무패. 야간 통행금지 시간 동안 도성(都城) 안의 각 경비소에서 사용하던 증명 표지이다. 처음에는 나무로 만들었기 때문에 이렇게 불렀다가, 뒤에 ‘경첨’으로 고쳐 불렀다.

관련 어휘

참고 어휘
경첨(更籤)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
-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