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계후자^문제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아들이 없어 양자를 맞아들였다가 후에 친자가 생겼을 경우 일어나는 문제. 조선 명종 8년(1553)에는 친자가 조상의 제사를 받들게 하였으며, 인조 때는 양자를 장자로 친자를 차자로 대우하였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