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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바득빠득발음 듣기]
품사
「부사」
「001」고집을 부려 자꾸 우기거나 조르는 모양.
바득바득 떨어지지 않으려는 아이를 옆집에 맡겼다.
혼자만 바득바득 우기지 마라.
식구들 생각이 모두 그러한데 웅보 혼자만이 바득바득 고집을 세울 수도 없는 일이어서, 그는 하는 수 없이 식구들 뜻에 따르기로 하였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글쎄 지금은 돈이 없다는데 바득바득 내라니, 그래 소 팔고 논 팔아서 기부금을 내란 말요?≪심훈, 상록수≫

역사 정보

바득바득(19세기~현재)

설명 현대 국어 ‘바득바득’은 19세기 문헌에서 나타나 현대 국어에 이어진다.
이형태/이표기
세기별 용례
19세기 : (바득바득)
바득바득[귀찮다/반복된 요구로 귀찮게 하다/몹시/완고히] ≪1880 한불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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