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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친지임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기친지임]
품사
「명사」
분야
『역사』
「001」부모를 부양할 책임을 저버리는 일. 조선 시대에는 조부모 또는 부모의 나이가 여든 살 이상이거나 병을 앓고 있는데도, 돌보지 않고 내버려둔 경우에 장형 80대에 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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