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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시-꼬랑디기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품사
「명사」
분류
「방언」
「001」칼국수를 만들 때 얇게 민 반죽을 돌돌 말아 칼로 썰고 나면 끝에 남는 고르지 못한 부분(강원).
옛날에 아들이 어마이가 국시르 맹글 때 옆에서 국시꼬랑디기를 기다렜다가 받아사 가지고 놀기도 했지.

번역: 옛날에 아이들이 어머니가 국수를 만들 때 옆에서 칼국수를 만들 때 얇게 민 반죽을 돌돌 말아 칼로 썰고 나면 끝에 남는 고르지 못한 부분을 기다렸다가 받아서 가지고 놀기도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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