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1」화분에서 키우는 꽃나무.
- 중구 다동 을지로 입구의 OO은 OO로부터 공급받은 선인장, 동백, 재스민, 히아신스 등 3천 원에서 2만 원대까지의 소형 화분 꽃과 바구니 꽃 등 50여 종을 전시 판매하고 있다.≪연합뉴스 1994년 2월≫
- 들꽃들은 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면서 스스로 피고 지며, 질경이는 사람들과 짐승들의 발에 밟혀 뭉개지고 상하지만 흙먼지 속에서도 역경과 고난을 극복하고 작은 흰 꽃을 피운다. 그러나 응접실의 화분 꽃은 물 주기를 잊으면 말라 죽어 결국에는 버려지게 되는 것이다.≪충청일보 2011년 6월≫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