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경영난
- 품사
- 「명사」
- 「001」기업이나 사업을 관리·운영해 나가는 데에 생기는 어려움.
- 경영난에 빠지다.
- 경영난에 부딪히다.
- 심한 경영난을 겪다.
- 경영난에 허덕이다.
- 경영난을 타개하다.
- 경영난이 심각하다.
- 이 회사는 오랫동안 적자 운영을 면치 못하는 등 심한 경영난에 시달려 왔다.
- 여란이가 가르치던 사립 학교도 경영난에 빠져 존폐의 기로에 서 있을 때 마침 일본에서 의전에 다니고 있던 기선이와 연락이 닿게 되었다.≪박완서, 미망≫
- 피(P)군에는 마침 공립보다도 역사가 깊은 피(P) 상업 중학교가 부실한 재단 운영으로 경영난에 허덕이고 있었다. 두 달간에 걸친 집요한 타협 끝에 드디어 학교 재단은 한익의 손으로 넘어왔다.≪홍성원, 육이오≫
-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버스업계가 경영난을 호소하고 있다.≪매일경제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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