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계급짱
- 품사
- 「명사」
- 「001」군대 따위의 조직에서 서열이나 직급을 나타내기 위하여 옷이나 모자에 다는 휘장.
- 사관생도들은 임관식이 끝나야 소위 계급장을 달게 된다.
- 돌아보니 대위 계급장을 단 젊은 군인 하나가 뜻 모를 미소를 지은 채 들어서고 있었다.≪이문열, 영웅시대≫
- 군청색 점퍼 어깨에 무궁화 계급장을 단 경위가 입초 순경에게 물었다.≪김원일, 그 곳에 이르는 먼 길, 현대 소설사, 1992년≫
- 우철은 그렇게 투덜거렸다가 자신이 일등병이라는 사실을 상기했다. 영외에서 거리를 활보하는 군인 중에 계급이 같다면 모를까 자신보다 졸병 계급장을 단 군인은 없을 것이었다.≪이상락, 광대 선언, 삼진 기획, 1992년≫
- 두 아들은 지난 몇 년 동안 같은 대위 계급장을 달고 전방과 후방에서 번갈아 가며 근무를 하였다.≪수필 공원 1994년 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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