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민중본]
- 품사
- 「명사」
- 분야
-
『매체』
- 「001」일반 민중을 위해 간행한 책.
- 23명의 필자가 모두 27편의 논문을 통해 파우스트가 처음 문자화된 민중본에서 현대의 영화에 이르기까지 문학과 미술, 음악, 영화, 연극, 컴퓨터 게임 등의 예술 장르를 넘나들며 파우스트 모티프를 흥미롭게 분석했다.≪연합뉴스 2006년 5월≫
- 괴테 이전 파우스트 문학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OOO의 민중본 <파우스트>에서도 OOO 박사를 악마와의 협력과 죄악으로 이끈 것은 ‘호기심’과 이에 상응하는 ‘앎의 욕구’였다.≪김수용, 괴테 파우스트 휴머니즘, 책세상,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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