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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
「옛말」
「001」곁방’의 옛말.
 닷샛 만의 모욕 말여 와 뵈오 친히 자 겯의 드러 뫼셔 잇 사려 마니 무러.≪번소 9:85

원문: 每五日洗沐歸謁, 親入子舍, 竊問侍者.

번역: 항상 닷새마다 목욕 말미를 받아 와서 뵙고 친히 주무시는 곁방에 들어와 모시고 있는사람에게 몰래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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