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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골드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개인이나 단체가 경기에 참여해서 금메달을 하나도 따지 못한 상태.
베이징 올림픽과 광저우 아시안 게임 노 골드로 침체에 빠진 레슬링의 부활을 약속한 O 회장은 런던 올림픽 특별 대책 위원회를 만들었다.≪한국일보 2011년 9월≫
한국 배드민턴이 중국 벽에 막혀 안방에서 노 골드의 수모를 당했다.≪경향신문 2012년 1월≫
한국 유도도 이번 올림픽에서 동메달 2개를 따내 올림픽 2회 연속 ‘노 골드’에 그쳤다.≪매일경제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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