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결썩

- 활용
- 결석만[결썽만

- 품사
- 「명사」
- 「001」나가야 할 자리에 나가지 않음.
- 결석 사유서를 제출하다.
- 그는 초등학교 다닐 때 결석 한 번 하지 않았다.
- 중학교에 다니는 놈을 하루 결석까지 시켜 가며 강제로 부려 먹기가 그리 쉬운 노릇은 아니었다.≪윤흥길, 완장≫
- 학생 시절에는 몸이 좀 약하여 결석이 잦았으며, 휴학도 한 일이 있었다.≪이희승, 먹추의 말참견≫
- 1학년 때 소문났던 악동들이 다 모였는데도 수업 시간엔 산만하지 않고 오히려 유쾌하며 생동감이 넘친다는 것이다. 다른 반에서 심심찮게 일어나는 싸움도 없었고 결석도 없었다.≪유시춘, 닫힌 교문을 열며, 사계절, 1990년≫
- 두환은 나흘이나 결석을 했다. 하루를 더 넘기면 무단결석으로 정학을 받을지도 모른다.≪은희경, 마이너 리그, 창작과 비평사, 2001년≫
- 오늘은 비도 왔지만 대보름이라고 결석이 많았다.≪이오덕, 이오덕의 교육 일기, 한길사, 1989년≫
- 성 교수는 결석이란 걸 모를 정도로 이 모임에 열성을 보이고 있다.≪조선일보 2003년 1월≫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