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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입북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미립뿍]
활용
밀입북만[미립뿡만]
품사
「명사」
「001」국가의 허가를 받지 아니하고 몰래 국경을 넘어 북한으로 들어감.
초등학교 중퇴 학력이 전부인 O 씨는 일정한 직업도 없이 빚에 쪼들리다가 밀입북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겨레 2003년 1월≫
특히 북측 당국자들은 거듭된 탈북과 밀입북에 대해 ‘뇌물’을 받고 눈감아 준 것으로 알려졌다.≪문화일보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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