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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땡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구땡]
품사
「명사」
「001」화투 노름에서, 아홉 끗짜리 두 장을 잡은 끗수.
OOO은…“내 패를 보고 놀라지나 말게.”라며 팔땡 패를 보여 줬지만 구땡 패에 밀려 모든 재산을 탕진하고 제자인 OOO에 귀를 잡혀 끌려 나오는 수모를 겪었다.≪티브이데일리 2013년 1월≫
그분은 웃으면서 화투 20장을 들고 섯다라는 노름을 보여 주겠다면서 넷이 있는 자리에 패를 나누어 주는데 팔땡, 구땡, 장땡, 광땡을 자기가 원하는 자리에 정확하게 돌렸다.≪이상길, 일등 전략, 꿈과희망,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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