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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산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모래가 쌓여 있는 산.
모래가 바람에 쓸려 내릴 때 나는 소리가 마치 모래 산이 눈물을 흘리며 우는 듯이 들린다 해서 이름 붙여진 명사산은 바닥부터 꼭대기까지 모래로 되어 있다.≪한국경제 2006년 3월≫
과수원에 채 익지 않은 과일나무가 모래 더미에 묻혀 죽어 가고, 질주하는 공사 차량과 쌓아 둔 모래 산에서 불어오는 모래바람 때문에 농가와 비닐하우스는 모래에 질식해 있다.≪오마이뉴스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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