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땡빋]
- 활용
- 땡빚이[땡비지], 땡빚만[땡빈만]
- 품사
- 「명사」
- 「001」공연히 얻게 된 빚.
- 자식의 교육 문제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난다는 한국 어머니들의 교육열. 땡빚을 내서라도, 파출부를 하는 한이 있더라도, 강남으로 가기를 주저하지 않는다.≪머니투데이 2003년 8월≫
- 나른한 봄이면 어머니는 ‘땡빚’을 내서라도 어김없이 아버지의 보약을 지어 오셨다.≪경향신문 2006년 4월≫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생-빚(生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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